우크라이나 자유 오케스트라: 베토벤 교향곡 제7번과 말러
공연 정보
용감한 우크라이나 프리덤 오케스트라는 이제 여름 시즌의 빼놓을 수 없는 공연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창립자이자 지휘자인 케리-린 윌슨의 지휘 아래, 이 오케스트라는 베토벤의 생동감 넘치는 교향곡 제7번을 선보이며, 소프라노 줄리아 클라이터는 말러의 가슴 뭉클한 ‘뤼케르트 가곡’으로 무대를 빛냅니다. 또한 이번 공연 프로그램에는 우크라이나 작곡가 보흐다나 프로리악의 신작 관현악곡 ‘글로리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