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아래의 베토벤 — 사이먼 워터튼
공연 정보
유명 피아니스트 사이먼 워터튼이 연주하는 베토벤의 유명한 피아노곡을 감상하며 특별한 저녁을 즐겨보세요. 촛불이 켜진 런던의 세인트 메리 스트랜드 성당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매력적인 프로그램은 여러분의 주말 축하 행사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근처에는 여러 바와 레스토랑이 있어 밤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Simon Watterton 소개
영국 위럴(Wirral) 출신인 피아니스트 Simon Watterton은 독주자 및 실내악 연주자로 전 세계에서 독주회를 열었습니다. 최근에는 중국, 캐나다, 미국, 스웨덴, 이탈리아 등 여러 나라에서 공연을 했고, 영국과 아일랜드에서도 여러 차례 공연했습니다.
워터튼은 런던의 카도건 홀에서 그의 협주곡을 선보였고, 런던에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을 연주하는 것과 동시에 인터내셔널 피아노 매거진에서 떠오르는 스타로 주목받았습니다. 그의 연주는 위그모어 홀, 세인트 존스, 스미스 스퀘어, 퍼셀 룸과 같은 장소에서 공연을 펼쳤고, 라디오 3의 인튠과 클래식 FM에서 생방송으로 연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