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필하모닉: 바바라 해니건과 함께하는 <인간 목소리>
공연 정보
뉴욕 필하모닉과 함께 데이비드 게펜 홀에서 펼쳐지는 감정의 강렬함과 음악적 탁월함이 어우러진 밤에 빠져보세요: 바바라 해니건이 출연하는 <인간 목소리(La Voix humaine)>.
소프라노이자 지휘자인 바바라 해니건은 우리 시대의 독보적인 예술가로, 풀랑크의 1막 오페라를 전 연인 사이의 마지막 대화를 그린 강렬한 멀티미디어 경험으로 재탄생시킵니다. 또한 전쟁으로 황폐해진 인간 문명에 대한 애절한 헌사인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변용(Metamorphosen)>도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