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덴 음악제: 메시지를 전하는 피아노의 마술사 — 이고르 레비트 피아노 독주회
드레스덴, 컬처팔라스트 — Main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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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정보
이고르 레비트는 자신을 "시민. 유럽인. 피아니스트"라고 소개한다. 실제로 그가 한때 독일 주간지 <디 차이트>에 밝혔듯, 카리스마 넘치고 정치적으로 참여하는 이 예술가는 "단순히 건반을 누르는 사람 이상"이 되고자 한다. 그러나 그가 건반을 누를 때면, 매 저녁은 피아노 음악의 마법 같은 순간으로 변모한다. 그러한 순간이 이제 문화궁전(Kulturpalast)에 찾아온다. 다수의 상을 수상한 이 피아니스트는 후반부가 완전히 위대한 낭만주의 피아노 레퍼토리에 할애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리스트의 유명한 '단테 소나타' 외에도, 서정적 아름다움으로 특징지어지는 멘델스존의 '말 없는 노래' 중 선별된 곡들이 연주될 것이다. 레비트는 이 곡들을 2023년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에 대한 깊은 개인적 예술적 응답으로 녹음했다. 콘서트의 첫 부분은 1942년 스승 레오니드 블라디미로비치 니콜라예프를 추모하며 작곡된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제2번 피아노 소나타에 할애된다. 인상적인 독주회는 모리스 라벨의 "카디시"로 시작하는데, 이는 음악사에서 가장 감동적인 유대교적 영감을 받은 작품 중 하나다.
프로그램
- 모리스 라벨 – »Kaddisch« aus »Deux mélodies hébraïques« (Fassung für Klavier von Alexander Siloti)
- 드미트리 드미트리예비치 쇼스타코비치 – Sonate für Klavier Nr. 2 h‐Moll op. 61
- 펠릭스 멘델스존 바르톨디 – »Lieder ohne Worte« e‐Moll op. 62/3 (Trauermarsch), a‐Moll op. 53/5 (Volkslied), a‐Moll op. 62/5 (Venezianisches Gondellied), A‐Dur 19/4 und e‐Moll 102/1
- 프란츠 리스트 – »Après une lecture du Dante«. Fantasia quasi Sonata aus »Années de pèlerinage. Deuxième année: Italie« S 161
출연진 /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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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 피아노: | Igor Lev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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