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바를 트리오

앙상블

반 바를레 트리오의 멤버들은 암스테르담 음악원에서 학생 시절 서로를 만났다. 창단 초기부터 드미트리 페르슈트만의 지도를 받았으며, 빌럼 브론스, 아나 추마첸코, 마크 루보츠키, 파르카니 콰르텟 등으로부터 레슨과 마스터 클래스를 받았다. 트리오 발전에 가장 결정적이었던 것은 2008년부터 트리오를 지도해 온 메나헴 프레스러와의 만남이었다. 반 바를레 트리오는 국내외 콩쿠르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1년 4월 리옹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1위, 관객상, 특별상 2개를 수상했으며, 한 달 후에는 브리덴크란스 콩쿠르에서 라디오 4 '올해의 신인상'과 관객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2011년 3월 반 바를레 트리오는 네덜란드에서 관객과 평론가 모두의 호평을 받은 성공적인 투어를 진행했으며, 같은 달 콘서트헤보우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 트리오는 네덜란드 라디오와 텔레비전에 정기적으로 출연하며, 네덜란드와 프랑스의 국제 페스티벌에도 참가했다. 최근 반 바를레 트리오는 프랑스 음악 방송 '프랑스 뮤지크'의 라디오 프로그램 "정오 반 콘서트, 젊은 연주자들(Concert de midi et demi, jeunes interprets)"에 출연했다.

한네스 미나르 [피아노], 마리아 밀슈타인 [바이올린], 기데온 덴 헤르더 [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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