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피 레티푸

솔로이스트

토피 레티푸는 핀란드인 부모 사이에서 호주에서 태어나 핀란드 탐페레에서 성장했다. 시벨리우스 아카데미의 정규 학생으로서 피아노, 바이올린, 합창 지휘, 성악 분야에서 음악 교육을 완성했다. 동시에 그는 이례적으로 다양한 예술 활동에 몰두했다. 핀란드 라디오 실내 합창단의 테너 단원으로 정규직을 유지하던 젊은 레티푸는 반타 오페라(<앨버트 헤링>), 사본린나 오페라 페스티벌, 샹젤리제 극장(<마술피리>의 타미노 역)에서 오페라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파리에 정착했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투르쿠 음악제 예술 감독을 역임한 토피 레티푸는 핀란드의 독보적인 예술가 중 한 명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베를린, 브뤼셀, 글린데본, 헬싱키, 런던, 파리, 잘츠부르크, 빈 등지에서 자주 초청받는 그는 유럽 전역은 물론 일본과 미국에서도 콘서트홀과 오페라 극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는 녹음 작업에 점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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