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소마리
지휘자
뉴욕 출신의 지휘자 스티븐 소마리는 2011년 5월 아모르 아르티스(Amor Artis)의 음악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최근 몇 시즌 동안 소마리 마에스트로는 유럽과 미국에서 공연을 진행해왔다. 이 중 다수의 콘서트에서는 펠릭스 멘델스존의 미발표 작품들이 연주되었다. 그 외 활동 외에도 스티븐 소마리는 지난 14년간 자신이 설립하고 예술 감독을 맡고 있는 재단인 '멘델스존 프로젝트(The Mendelssohn Project)'에 상당한 시간을 할애해왔다.
1993년부터 2006년까지 독일을 거점으로 활동한 소마리는 베를린 교향악단, 뉘른베르크 교향악단, 튀링겐 필하모닉 등 독일 내 다수 오케스트라와 협연 및 녹음을 진행했다.
스티븐 소마리의 초기 경력은 헨리 블로흐, 그의 아버지(저명한 합창 지휘자이자 아모르 아르티스 창립자) 요한네스 소마리, 보스턴 대학의 오우에 에이지, 런던 왕립음악대학의 노먼 델 마르, 그리고 1984년부터 1990년까지 음악 조수로, 또한 베르나르트의 아리아와 바카롤레, 그리고 송페스트 개정 작업의 작곡 조수로 활동한 레너드 베르나르트에게서 수학하며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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