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맥더피
솔로이스트, 바이올린
바이올린.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아티스트 로버트 맥더피는 세계 주요 오케스트라 대부분과 협연자로 활동해왔다. 그는 로마 실내악 페스티벌의 창립자이자 예술 감독이다. 그는 "라덴부르크"로 알려진 1735년산 과르네리 델 제수 바이올린을 연주한다.
최근 해외 공연으로는 런던 로열 페스티벌 홀에서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우, 쾰른 필하모니, 한국 서울 예술의 전당, 타이베이 국립 콘서트홀, 뒤셀도르프 톤할레, 함부르크 무지크할레에서의 공연이 있다.
2009년 12월에는 토론토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필립 글래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2번 '아메리칸 포 시즌스'의 세계 초연을 선보였는데, 이 작품은 로버트 맥더피를 위해 작곡된 것이다. 2010-2011 시즌 동안 맥더피는 베니스 바로크 오케스트라와 함께 미국 30개 도시 투어를 완수하며 글래스의 '사계'와 비발디의 '사계'를 병행 연주했다.
로버트 맥더피는 런던 필하모닉과 마린 알섭과 함께 오렌지 마운틴 뮤직 레이블로 〈아메리칸 사계〉를 녹음했다. 그의 호평을 받은 텔라크와 EMI 녹음에는 멘델스존, 브루흐, 애덤스, 글래스, 바버, 로자, 번스타인, 윌리엄 슈먼의 바이올린 협주곡과 빈 스타일의 인기 바이올린 작품들이 포함된다. 그는 NBC의 '투데이', CBS의 '선데이 모닝', PBS의 '찰리 로즈', A&E의 '브렉퍼스트 위드 더 아츠'에 출연했으며, 뉴욕 타임스와 월스트리트 저널에도 소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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