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네 야콥스
지휘자
르네 야콥스는 카운터테너로 명성을 얻었으나 최근 몇 년간 바로크 및 초기 고전주의 오페라 지휘자로도 유명해졌다.
최근 지휘자로서 그는 체스티의 <오론테아>, 카발리의 <크세르세>와 <자이오네>, 몬테베르디의 <포페아의 대관식>과 <고향으로 돌아온 율리시스>, 헨델의 <플라비오>, 글루크의 <중국 여인들>과 <에코와 나르키소스>, 모차르트의 <가짜 순진녀> 등을 지휘했다. 최근 제이콥스의 두 장의 음반, 《코시 판 투테》와 헨델의 《율리오 체사레》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휘자로서 제이콥스는 콘체르토 쾰른, 계몽시대 오케스트라, 베를린 고음악 아카데미, 네덜란드 실내합창단, Rias-Kammerchor 등과 정기적으로 협연하며 녹음 및 콘서트 투어를 진행하고, 성악곡과 오라토리오를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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