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리나 크네지코바
솔로이스트
카테리나 크네지코바는 1982년 보후민에서 태어났으며, 2007년 프라하 음악원 지리나 프리브라츠카 교수의 지도 아래 졸업했다. 2005년에는 카를로비바리에서 열린 안토닌 드보르자크 국제 성악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프라하 국립극장과 오스트라바 모라비아-실레지아 극장의 상을 수상했다. 2006년에는 독일 라인스베르크에서 열린 여름 국제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이 행사에서 그녀는 프라하 국립극장과 공동 제작한 요제프 미슬리베체크의 오페라 <안티고나>에서 에르미오네 역을 연습했다. 이 역할로 국제 심사위원단과 도펠펠트 재단은 그녀에게 베를린 공연 기회를 제공했다. 그녀는 리베레츠의 F.X. 샬다 극장에서 게스트로 데뷔하여 W.A. 모차르트의 오페라 <아폴론과 히아신스>의 멜리아 역과 샤를 구노의 오페라 <파우스트>의 마르가리트 역을 맡았다. 또한 오스트라바의 모라비아-실레지아 극장(주세페 베르디의 오페라 <팔스타프>의 난네타 역, 베드르지흐 스메타나의 오페라 <팔린 신부>의 에스메랄다 역), 브르노 국립극장, 프라하 국립극장에서 객원 출연하며 <돈 조반니>의 제를리나, <피가로의 결혼>의 바르바리나, 에스메랄다(《팔린 신부》), 바르체(베드르지흐 스메타나의 《키스》) 역을 연습했다. 2007년에는 프라하 국립극장의 상주 계약을 수락했다. 그녀는 파파게나(W.A. 모차르트의 《마술피리》)와 주자나(《피가로의 결혼》) 역을 맡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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