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너선 켈리
솔로이스트
조너선 켈리는 런던 왕립음악원에서 셀리아 니클린에게, 파리 음악원에서 모리스 부르그에게 사사하며 전문 음악가로 훈련받았다. 1993년 버밍엄 시립 교향악단의 수석 오보이스트로 임명되어 2003년까지 재직했다. 버밍엄 재직 기간 동안 켈리는 유럽 실내악단과 정기적으로 협연했으며, 버밍엄, 카디프, 시카고, 헬싱키, 빈에서 협주곡 독주자로도 활동했다. 그는 버밍엄 현대음악 그룹의 멤버로도 활동하며 토마스 애디스의 <사냥 소나타>를 비롯한 여러 작품의 초연을 선보였다. 2003년 여름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석 오보이스트로 합류했으며, 이후 베를린 필하모닉 윈즈의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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