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노이마이어
지휘자, 안무가
미국 출신 무용가, 안무가이자 발레 감독인 그는 경력 대부분을 독일에서 보냈으며, 2024년까지 함부르크 발레단의 예술 감독 겸 주임 안무가 및 함부르크 오페라 발레단의 예술 감독을 역임했습니다. 이와 병행해 그는 2011년 창단 이래 독일 국립 청소년 발레단의 총감독 겸 예술 감독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안무가로서 네우마이어는 170여 편의 작품을 창작했으며,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춤으로 재해석한 작품과 19세기 발레 고전 작품들의 재창작 작품, 특히 '호두까기 인형' 등이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네우마이어의 작품은 발레 고전 음악을 넘어 오페라와 관현악 음악을 춤을 통해 탐구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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