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네스 데부스

지휘자

캐나다 오페라 컴퍼니 음악 감독 요하네스 데부스는 최근 이 극단과 함께 <아이다>와 <마술피리>를 지휘했다. 그는 다가오는 시즌에는 <리골레토>, <먼 곳에서의 사랑>, <호프만의 이야기>도 지휘할 예정이다. 데부스 씨는 함부르크 음악원에서 음악 교육을 받은 후, 1998년 프랑크푸르트 오페라에서 리허설 피아니스트 겸 카펠마이스터로 초빙되었다. 그곳에서 모차르트, 로시니, 베르디, 바그너, 푸치니부터 슈트라우스, 베르크, 브리튼, 헨체에 이르는 방대한 레퍼토리를 쌓았다. 데부스 씨는 지난여름 제임스 레빈을 대신해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세라글로의 납치>를 지휘하며 탱글우드 페스티벌 데뷔 무대를 가졌다. 오케스트라와의 대성공에 이어 콜린 데이비스 경을 대신해 모차르트와 하이든 작품을 지휘하며 심포니 홀 데뷔 무대를 가졌다. 최근 바이에른 국립 오페라에서 <헨젤과 그레텔>을, 베를린 국립 오페라에서 <엘렉트라>를 지휘했다. 2012년 베를린에서 <방탕한 청년의 진보>로 돌아올 예정이다. 니우 앙상블 및 레알 필하모니아 데 갈리시아와 함께 앤트워프와 베를린에서 열리는 콘서트에서도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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