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무트 하우스켈러
솔로이스트
헬무트 하우스켈러는 베를린에서 태어나 독학으로 음악적 역량을 쌓았다. 14세 때 판파이프의 거장 시미온 스탄치우와 게오르게 잠피르의 연주를 접하고 깊은 감명을 받아 직접 판파이프를 제작하고 연주하기 시작했다. 그가 때로는 직접 지도한 워크숍과 강좌를 통해 대나무로 만든 이 단순하면서도 완벽한 악기의 세계로 더욱 깊이 빠져들었다. 1989년 이후 오르간과의 협연은 물론 앙상블 및 오케스트라와의 다수 공연, CD 제작 및 TV 녹음을 통해 독일 전역은 물론 영국, 핀란드, 스웨덴, 이탈리아, 스위스, 미국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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