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존슨

솔로이스트



로디지아 출신의 그레이엄 존슨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성악 반주자 중 한 명이다. 그는 로열 아카데미 오브 뮤직에서 수학했으며, 곧바로 리트게샹(Liedgesang) 분야의 저명한 반주자로 명성을 얻었다.

 

그레이엄 존슨은 펠리시티 로트 여사, 앤 머레이 DBE, 토머스 앨런 경, 브리짓 파스벤더, 마티아스 괴른, 토머스 햄프슨, 사이먼 킨리사이드, 필립 랭리지, 세르주 라이퍼쿠스, 에디트 마티스, 루치아 포프, 크리스토프 프레가르디엔, 마거릿 프라이스 여사, 토머스 콰스토프, 엘리자베트 슈바르츠코프 여사 등 수많은 저명한 가수들의 반주를 맡아왔다.

 

그는 1994년 여왕 생일 훈장 수여식에서 대영 제국 훈장(OBE)을 수훈했으며, 2002년에는 프랑스 정부로부터 예술문화훈장 기사 작위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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