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진만
지휘자
데이비드 진먼은 미국의 지휘자이다.
데이비드 진먼은 미국 뉴저지와 스위스 취리히에 거주한다. 2010년까지 음악 감독 계약을 연장한 톤할레 오케스트라와의 콘서트 및 녹음 활동 외에도, 그는 최근 빈 교향악단, 시카고 교향악단, 뉴욕 필하모닉,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비롯한 대부분의 주요 오케스트라와 전 세계에서 지휘를 하고 있다. 1993년에는 차이콥스키의 음악과 조지 발란신의 안무로 제작된 뉴욕 시티 발레단의 영화판 <호두까기 인형> 사운드트랙 녹음에서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
2006년 1월, 데이비드 진먼은 지휘자 협회(Conductors Guild)가 수여하는 권위 있는 시어도어 토마스 상(Theodore Thomas Award)을 수상했다. 이 상은 지휘 예술과 과학의 발전에 기여하고 동료들에게 탁월한 업적과 특별한 봉사를 한 지휘자에게 격년으로 수여되며, 지휘자 직업에 영예를 안겨주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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