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콘서트
오케스트라
창단 이래로 '다스 클라인 콘체르트'는 잘 알려진 오라토리오와 오페라는 물론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에서도 가장 까다로운 부분을 연주하며 그 가치를 입증할 기회를 자주 가져왔다.
따라서 울라 분디스와 안네 뢰리히가 교대로 지휘하는 이 오케스트라가 순수 관현악 레퍼토리에도 여러 차례 도전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악단 내 연주자들 간의 상호작용과 합창단과의 조화는 막스(Max)의 공연을 특징짓는 "강력한 설명력을 지닌 수사적 연주 스타일"(잘츠부르크 뉴스)의 필수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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