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 위창
가수
테너 다이위창(戴玉强)은 루치아노 파바로티에게 사사한 최초이자 유일한 중국인 제자이다.
다이위창은 푸치니의 <토스카>로 코벤트 가든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 데뷔와 맞물려 EMI는 2001년 10월 런던에서 녹음된 그의 첫 독창회 앨범을 발매했다.
다이 위창은 런던 코벤트 가든과 로열 오페라 하우스, 밀라노의 유명한 라 스칼라 오페라 극장, 그리고 미국 퍼시픽 오페라 하우스에서 주요 역할을 맡아 공연했다. 그는 《투란도트》, 《라 트라비아타》, 《카르멘》, 《라 보엠》 등의 오페라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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